주일2부예배20240811 박용배목사님

<창32:28>

야곱으로 살지말고 이스라엘로 살라

*서론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많은 메달을 땄다. 우리는 영적인 금메달감으로 살게 되기를 축원한다. 믿음의 금메달 은혜의 금메달, 기도의 금메달감으로 살면 하나님이 축복해주실 줄 믿는다. 엡2:10 하나님이 우리를 명품인생으로 만드셨다. 북한의 숨은 성도들의 삶을 영화로 만든 것을 보니 너무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전교인 수련회에서 준비하시는 하나님 아브라함 야곱 요셉에 대하여 말씀했다. 창22:14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이 준비하신다.

*본론

1. 벧엘로 가는 야곱

1) 마하나임

창32:1-2 여호와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대라 부르더라. 왕하6:17 천군 천사 불 말과 불 병거가 엘리사의 도단 성을 둘렀더라. 눅2:13 홀연히 수많은 천군과 천사들. 창24:7 하나님이 천사를 앞서 보내시리라. 믿음으로 가라. 출23:20, 23, 34, 33:2천사가 앞서가리라. 시34:7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면 천사가 진 치고 우리를 둘러 보호하신다. 창28:12 하나님의 사자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지키시고 인도하신다. 벧엘로 돌아가는 순간에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대를 보여주시며 너 혼자가 아니라고 하셨다.

2) 에서와 사백 명 군사

창32:4-6 야곱을 죽이려고 에서가 칼잡이 사백 명을 모아 쫓아왔다.

3) 야곱의 기도

창32:7-12 두려움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다.

2. 큰 위기를 만난 야곱

1) 에서에게 선물을 보내는 야곱

출32:13-20 염소 양 낙타 소 나귀들 총 550마리를 세 때로 나누어, 에서에게 선물로 먼저 보냈다. 에서의 마음을 풀게 한 후 만나기 위함이다.

2) 가족을 이어서 보냄

창32:21-23 부인들과 아이들을 먼저 보냈다.

3) 씨름하는 야곱

창32:24-25 야곱이 홀로 남아 여호와의 천사와 씨름하는데 하나님이 야곱의 관절을 만져서 어긋나게 되었다. 야곱이 멋진 모습으로 에서 앞에 나가면 화가 나겠지만, 절뚝거리면서 불쌍한 모습으로 절을 반복하면서 나아가니 에서의 마음이 풀려서 화해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여러분에게 어려운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음을 믿으시라.

3. 야곱으로 살지 말고 이스라엘로 살라

1) 축복하지 아니하시면

창32:26 절박한 가운데 천사를 붙잡고 축복을 요구하였다.

2)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창32:27-28 다시는 야곱이 아닌 이스라엘이라 부르리라.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음이라. 하나님을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졌다고 해주신 것이다. 그러면서 다시는 야곱으로 살지 말고 이스라엘로 살라고 하셨다.

3) 브니엘의 하나님

창32:29-32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생명이 보전되었으므로 그곳을 브니엘이라 불렀다.

*결론

1. 벧엘로 가는 야곱

20년 전 야곱이 에서를 피해 도망가다가 돌을 베고 잠들었는데 꿈에 하나님을 뵈옵고 돌에 기름을 붓고 서원하였다. 벧엘. 하나님의 집을 향하여 가는 길에서 외삼촌과 쌓였던 문제들을 해결하고, 에서와 20년 된 묵은 감정도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순간을 맞았다. 벧엘로 나아가는 야곱은 그리스도가 오시기로 약속하신 곳으로 가는 것이다. 우리는 벧엘을 회복해야 한다.

2. 위기를 만난 야곱

천사들이 야곱을 지켜주고 있음을 먼저 보여주셨다. 우리가 복음 가진 사람이 맞다면, 전도하고 선교하고 후대를 키워야 하는 언약의 사람이 맞다면 우리 앞서 하나님께서 천군 천사를 동원하여 지키시고 인도하실 줄 믿는다.

아들 박요셉 목사를 미국으로 선교사로 보낼 때 네가 언약 가진 사람이 맞다면 하나님이 준비해놓고 계실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세계 복음화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준비하시고 움직이고 계시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면 하나님께서 다 이루신다. 하나님이 이삭 대신에 수양을 준비하셨다. 하나님은 항상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3. 야곱으로 살지 말고 이스라엘로 살라

야곱 나이 99세 요즘 나이로 환산하면 약 50대 중후반쯤 될 것이다. 네 남은 인생을 야곱으로 살지 말고 이스라엘로 살라고 하셨다. 네 힘을 다 빼면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고 하셨다. 야곱은 147세를 살았는데 3분의 2는 육신적으로 야곱으로 살고, 3분의 1은 이스라엘로 살았다.

모세도 80세까지는 육신적으로 살다가 이후 120세까지 영적으로 살았다. 야곱으로 살면 고난이 많고 참 피곤하다. 이스라엘로 살면 전혀 다른 인생이 시작된다.

우리가 야곱이었다. 인본주의 대책 쓰는 야곱으로 사니 풍랑이 많았다. 그러나 나를 내려놓고 이스라엘로 살겠다고 하니 이스라엘의 축복이 왔다. 하나님이 졌다고 해주시는 언약의 사람이다. 시105:7 감옥에서 요셉이 쇠고랑을 차고 있었다. 오직 주님을 바라봤는데 주님이 하셨다. 야곱으로 살았던 험악한 세월을 바라보면서 이스라엘로 살겠다고 다시 결단하였다. 야곱의 잔꾀를 내려놓자. 이스라엘의 자리로 들어가서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가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최고의 축복으로 이끄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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