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625전쟁 75주년이 된다. 일본의 압제 이후에 전쟁으로 나라가 폐허가 되었지만 교회가 많이 부흥되었고 나라가 잘 살게 되었다. 롬8:28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바뀌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축복 받았다. 무엇보다 영적으로 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정치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차별 금지법 같은 악법이 통과되지 않아야 한다.

장마철이 되어 비가 많이 온다. 시72:6 그는 벤 풀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같이 임하리니. 슥10:1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 시65:10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 축복이 소낙비 같이 영적으로 풍성하게 되길. 오늘 오륜교회 김은호 원로 목사님을 초청했는데 은혜의 시간이 되길.

굿티비에서 안동 풍산교회 목사님의 장모님을 인터뷰하였다. 곧 방송될 것이다. 감사한 일이다. 7월 6일 새 생명 초청잔치를 위하여 준비 중이다. 그들이 구원받고 축복받아 일꾼으로 잘 자라길 기도해달라.

정탐꾼이 들어가니 기생 라합을 만나게 되었다. 왕하5:1-27 이스라엘의 어린 소녀가 납치되어 아람 나라에 끌려갔는데 엘리사를 만나면 나병 환자 나아만 장군의 병이 낫는다고 전하였다. 행8:26-40 빌립 집사가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행9:1-22 복음 받을 사울이라는 바울과 복음 전할 아나니아에게 하나님이 양쪽에서 역사하신다. 전도는 우리가 하는 것 같지만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1. 백부장 고넬료

1) 로마의 속국 된 이스라엘 나라에 파견된 군인 고넬료

이달리아의 한 부대를 책임지고 있었다. 백 명의 신하를 거느린 믿음이 좋은 자였다.

    2) 가이사랴에 주둔하고 있던 고넬료

    행8:40 빌립이 가이사랴에 있었다. 행6:1-6 일곱 안수집사 중에 하나였다. 성령 지혜 믿음 충만하고 칭찬 듣는 자였다. 행8:26-40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행8: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행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행8: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성령 인도받는 빌립이 가이사랴 지역에 있었다. 행21:8 전도자 빌립 집사가 있는 곳에 주둔한 군인 고넬료였다.

    3) 축복받은 군인 고넬료

    행10:1-2 가이사랴의 군대 백부장 고넬료

    (1) 경건하였다고 말한다
    딤전4:7-8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딤전6:6 세속적으로 사는 것보다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2) 온 집안과 더불어-가문 복음화의 축복

    (3) 하나님을 경외하며
    전8:12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잘 될 것

    (4)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잠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하나님께 꾸어주는 것이니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5)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더니-기도를 쉬지 않은 장교였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쉬지 않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 천사를 보내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1) 환상이 보임

    행10:3-8 하나님의 사자가 고넬료를 불러서 그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었으니 시몬의 집에 경건한 종을 보내 베드로를 청하라. 마6:2-4 구제할 때 은밀하게 하라. 하나님이 갚으시리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2) 베드로에게 지시하시는 하나님

      행10:9-16 하늘에서 보자기가 내려오는데 각종 짐승이 있어 잡아먹으라 하시는데 베드로가 속된 것이라 먹지 않는다 하니 하나님이 경건하다고 하시며 잡아먹으라고 하였다. 레11장에 따른 말씀이었다. 유대인이 금하는 이방인과 교제하라고 하셨다.

      3)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행10:17-23 베드로가 환상을 궁금해하는데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이 도착하였다. 유대인은 선민사상으로 이방인들과 교제하지 않는데 성령께서 가라고 하신 것이다.

      3. 복음을 듣고 성령 충만 받은 고넬료와 사람들

      1) 친척과 친구들을 초청한 고넬료

      행10:24-33 고넬료가 베드로에게 엎드려 절하는데 일으켜 세우고 무슨 일로 불렀느냐고 물어봤다. 기도 중에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불렀다고 고백하였다. 행10:27 고넬료가 여러 사람을 청하여 말씀을 듣도록 하였다.

        2) 복음 전하는 베드로

        행10:34-38 예수님이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다. 요8:44 너희 아비 마귀는 살인자요 거짓말쟁이다. 불신자는 마귀의 자녀로 마귀가 운명 사주팔자로 누르고 있다. 행10:39-43 어떤 죄인도 예수 믿으면 의롭게 되고 하나님 자녀가 됨을 정확하게 전달하였다.

        3)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행10:44-48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내려왔다.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심에 놀랐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었다. 말씀을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재하였다. 눅24:32 엠마오 도상의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말씀을 풀어서 전하니 마음이 뜨거워졌다.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 충만을 주셨다.


        1. 고넬료는 하나님이 기억하신 바 된 사람
          하나님이 기억하시면 축복이 임한다. 고넬료는 로마 군인이었으나 복음을 받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항상 기도하고 구제하는 성령 충만한 자였다.
        2.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받을 사람과 전할 사람에게 같이 역사하심
          고넬료와 베드로 양쪽에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3. 고넬료의 초청전도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성령 충만을 체험하였다. 말씀 듣다가 치유되고 강건하게 되는 축복이 임하길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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