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심|창30:25-36|2부|24.07.28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심|창30:25-36|2부

주일2부예배20240728 박용배목사님

<창30:25-36>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심

*서론

파리 올림픽을 개막했는데 펜싱에서 벌써 금메달이 나왔다.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금메달 따는 것 같은 축복을 받는 명품인생이 되길 바란다.

강원도 인제 육군 훈련소에서 얼차려를 받던 병사 중 한 명이 쓰러졌다가 죽었다. 여자 중대장이 멀쩡한 신병을 죽게 만들었다. 태권도 관장이 5세 아이를 거꾸로 매달아두어 죽게 만들었다. 지난 화요일 서울 구치소 남자 제소자 250명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했다. 마16:26 온 천하보다 생명이 더 귀하다. 마18:6-7 실족하게 하는 자는 화가 있다. 우리의 부주의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이 다치고 죽게 되면 안 된다.

목사님이 보내지 않은 문자로 오해를 받았다. 알아보니 부천의 강호인 목사가 받은 메일의 발신인 이름을 잘못 보고 오해해서 보낸 것이었다. 해명 메일과 문자를 보내라고 했는데 이미 문자가 많이 퍼진 이후였다.

미국의 손자가 우수한 성적으로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외손자들은 공부와 운동을 잘해서 선생님의 칭찬을 받고 있다. 하나님을 잘 경외하여 여러분의 후손들이 복을 받게 되길 축복한다.

많은 사람이 목사님을 염려해주는데 목사님은 평안하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김소월의 시 진달래꽃이 자꾸 생각 난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이다. 가시는 길에 진달래꽃을 깔아드리이다.

*본론

1. 하나님이 일하심

1) 잔꾀를 쓰는 야곱

목사님도 예전에는 염려가 많고 잔꾀를 쓰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러지 않는다. 창25:27-34 야곱은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사고 아버지를 속여서 에서가 받을 축복을 받았다. 야곱보다 더 잔꾀를 쓰는 라반에게 속아서 14년간 무보수로 일해주게 되었다.

2) 14년 그리고 20년

창27:44 에서의 노가 풀릴 때까지 몇 날을 피해 있으려고 했는데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77세에서 84세까지 레아와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고 자녀들을 낳았다. 창29:35 넷째 아들 유다는 찬송이라는 뜻이다. 창29:31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레아의 태를 하나님이 여셨다.

3)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는 유다 지파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셨다. 우리가 실패하고 어려운 상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찬송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한다. 찬송가 621장 찬양하라 경배하라. 좋은 일에 좋아하는 것은, 불신자도 다 할 수 있다. 욥은 히11:38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믿음의 사람이었다. 시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하나님이 계신다. 시43:21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고 우리를 지으셨다. 감사 찬송할 때 하나님의 개입이 시작된다.

2. 라헬의 시기와 질투

1)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레아와 라헬은 자매지간인데 한 남자의 두 부인이 되면서 서로 분노하는 대상이 되었다. 창30:1-8 라헬이 그의 언니를 시기하였고 시녀 빌하를 주어 단과 납달리 두 아들을 낳게 하였다. 잠14:30 시기는 뼈를 썩게 한다.

2) 레아는 실바를 남편에게 줌

창30:9-13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추니 시녀 실바를 주어 아들을 낳게 하였다. 갓은 복되도다 아셀은 기쁜 자라는 뜻이다.

3) 합한채

창30:14-21 합한채는 향기가 나는 꽃인데 담배 잎사귀에 인삼 뿌리같이 생겼는데 그 꽃 냄새를 맡으면 임신한다는 미신이 있었다. 라헬은 레아의 아들 르우벤이 가져온 합한채를 요구하였다. 그 댓가로 야곱을 레아에게 보내주었다. 이에 레아가 임신하여 두 아들과 딸을 또 낳았다. 잇사갈은 값을 주고 샀다. 스블론은 나와 함께 거함. 디나는 정의라는 뜻의 이름이다. 레아는 여섯 아들과 딸 하나를 낳았고, 종 실바를 통해 두 아들을 낳았다.

3.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심

1)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창30:22-24 라헬이 뒤늦게 요셉을 낳았다. 라헬이 예쁘고 야곱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 때문에, 목에 힘이 가득했다. 교만으로 가득했다. 하나님은 교만으로 뻣뻣한 힘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셨다. 잠16:18 교만은 패망의 앞잡이요. 사2:12 교만하면 하나님이 낮추신다. 잔머리 쓰지 말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을 믿으라.

2) 야곱이 라반과 계약함

창30:25-43 야곱이 계약 기간이 끝나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니 라반이 재산을 줄 테니 더 있으라고 만류하였다. 희고 검은 양 몇 마리를 주면서 아롱진 것이 나오면 야곱의 것이 된다고 하니. 야곱이 잔머리를 써서 양 떼가 많아졌다. :37 그럼에도 야곱이 축복의 사람이니 하나님이 축복하셨다.

3)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심

창30:30 창31:11-13 벧엘로 돌아가라.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고 잔머리를 쓴다.

*결론

1.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진다

마6:9-10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으나 라반의 잔꾀로 레아를 먼저 주고 14년간 공짜로 부려 먹고 이용했다.

2. 온갖 인본주의

언니는 동생을 시기하고 동생은 언니를 미워하고 시기했다. 레아와 라헬은 빌하 실바 합한채까지 마구 동원했다. 하나님의 능력이 믿어지지 않아서다.

3. 하나님이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라헬의 태를 열어 요셉을 낳았다. 레아와 라헬이 서로 싸우고 갈등하고 시기 질투해서 종들을 남편에게 주면서 경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열두 아들을 낳게 하셔서 열두 지파를 이루게 하셨다. 우리가 갈등하고 인본주의를 쓰고 잔꾀를 쓰지만 크게 보면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 주 여호와가 때가 되면 속히 이루리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서 지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진정으로 믿는 우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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