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창9:18~29]
-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aside>
서론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aside> 📖 [요4:23~24]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aside>
바꾸려고 하지 말아라.
내가 바뀌면 영향이 간다. 내가 바뀌어야 주변이 바뀌는 것이다.
예수를 안믿었으면 나는 어떻게 되어있을까?
폐인, 우울증, 영적문제 모두 심각했을텐데, 주님 만나고 주님께서 바꿔주셨다.
사울 → 바울
주님 만나면 우리의 인생의 이유, 목표도 예수님께서 다 바꿔주신다.
예수님께서는 말하지 말라 하셨다
<aside> 📖 [눅5:14] 14. 예수께서 그를 경고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또 네가 깨끗하게 됨으로 인하여 모세가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니
</aside>
<aside> 📖 [마9:30-31]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aside>
말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것이다.
<aside> 📖 [막7:36] 36.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고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마16:20]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막 8:30] 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고하시고
[막9:30] 30. 그 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새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aside>
알리지 말라고 할수록 더 알렸다. 정말 주님을 만나고 나면 말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말하는 것이 전도라고 한다. 증인이라고 한다.
우리도 그런 축복.
초통령
‘도티’ 유튜버
본론
1. 성경에는 술과 관련된 말씀이 많이 언급됨
위스키 – 곡물로 빚은 술 와인 – 과일로 만든 술 칵테일 – 여러 술을 섞어서 만든 것
<aside> 📖 [잠23:30] 30.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aside>
1) 노아의 술취함
2) 롯과 두 딸들
창세기 19장의 이야기다.
두 딸과 롯이 산속에 있었는데, 딸들이 아버지를 술에 잔뜩 취하게 하여 자녀들을 가졌다.
3) 술맡은 관원장
창세기 40~41장
요셉이 업무를 보고있었는데, 술맡은 관원장이 왔다가
창40:23 이때 요셉이 말하였는데 ~> 2년뒤에 요셉이 생각나서 왕에게 알렸다.
4) 나발
삼상25장
다윗에 사울왕에게 쫓기면서 나발에게 식량을 달라 하였다. 나발이 술에 취해서 다윗을 험담했다.
5) 느헤미야
믿음이 좋은 자. 지금 이란이라는 나라에 포로로 끌려갔다.
6) 에스더
<aside> 📖 [에5:6] 6. 잔치의 술을 마실 때에 왕이 에스더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 하니
</aside>
<aside> 📖 [에7:2] 2. 왕이 이 둘째 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물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
</aside>
7) 벨사살왕
<aside> 📖 [잠23:20~21] 20.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 21.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잠23:29~35]
-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 그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구부러진 말을 할 것이며
- 너는 바다 가운데에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aside>
술 취하지 말라, 멀리하라.
<aside> 📖 [갈5:21]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롬13:13]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aside>
<aside> 📖 [신 21:18~21]
-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의 아버지의 말이나 그 어머니의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부모가 징계하여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 그의 부모가 그를 끌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면
-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 </aside>
<aside> 📖 [딤전3:8] 8. 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히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aside>
<aside> 📖 [디도서1:7]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aside>
<aside> 📖 [딤전5:23]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aside>
2. 노아의 실수
1) 벌거벗고 잠든 노아
<aside> 📖 [창9:20~21]
-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aside>
노아는 농사를 지어서 포도나무를 심었다.
2) 함이 잘못
노아의 둘째아들.
<aside> 📖 [창9:22] 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aside>
아버지를 흉보고 다녔다.
<aside> 📖 [창9:18~19]
-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aside>
<aside> 📖 [레19:3] 3.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aside>
3) 셈과 야벳의 잘함
<aside> 📖 [창9:23] 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aside>
존중, 존경함.
3. 결과
1) 저주받은 함과 가나안
<aside> 📖 [창9:24~25]
-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aside>
2) 축복받은 셈
<aside> 📖 [창9:26] 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aside>
3) 축복받은 야벳
<aside> 📖 [창9:27] 27.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aside>
<aside> 📖 [벧전4:7]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aside>
결론
<aside> 📖 [고전10:6] 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aside>
성경의 모든 일은 거울,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
1. 함의 저주
함은 있는 이야기를 그대로 사실대로 했지만, 하나님께서 몹시 싫어하셨다. 우리는 사실이지만 마귀가 좋아하는 말을 그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저주하시는 것이다.
2. 셈과 야벳의 축복
그저 단순히 노아를 아버지로 생각한 것이 아닌, 하나님이 세우신 시대의 대표자 시조로서 보았던 것이다.
3. 나는 함인가? 셈과 야벳인가?
함과? 셈과 야벳과?
함 처럼 되지말고, 셈과 야벳처럼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