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사람들 –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 눅4:16~30 | 26년2월15일

지난주 암송 구절 겔47:5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 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금주 암송 구절 눅4:24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은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이다. 성경 전체가 기적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자녀가 된 것이 기적이다. 인천 보수 교단의 기독교 총 회장 자리를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한 달에 한 번 씩 전도 세미나를 해달라고 하였다. 전 세계가 한류 문화를 좋아하고 한국어를 배우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복음을 퍼지게 하려는 계획일 것이다. 남북이 복음 통일이 되면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될 것이다. 계2:4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강단의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으라. 눅2:41 예수님이 어린 시절에 유월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갔다가 아이를 읽어버렸다가 찾았다. 명절 때 고향 친지를 찾다가 예수님을 잃지 말길.

*본론

1. 나사렛 회당에서

1) 빈민촌 나사렛 마을

나사렛은 유대 나라의 대표적인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살았던 곳. 요1:45-46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눅1:26-27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눅2:1-7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 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 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눅2:39 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눅2: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예수님이 빈민촌 나사렛에서 성장하셨다.

2) 안식일 날 나사렛 마을 회당에서 말씀하심

눅4:16-19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사61;1-2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주목하여 보는 사람들

눅4: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은혜받기 위함이 아니었다.

2.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받지 못함

1)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눅4:21-23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이 다 그를 증언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 말을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들은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마11:20-24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때에 책망하시되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눅23:39 십자가에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마27: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조롱하고 믿지 않았다.

2)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받지 못함

눅4:24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작년 말 인천 서구 조찬 기도회에서 말씀하신 재이 교회 이건영 목사님은 자라고 은혜받은 교회에서 목회하고 존경받으신 분이다.

3) 배척받으신 예수님

마13:53-58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곳을 떠나서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막6:1-6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부친 요셉은 일찍 죽었고, 가장으로 목수 일을 하셨고 동네 주민들이 볼 때 못 배우고 무식한 목수인 줄 알았고 배척하고 믿지 않았다. 철저하게 절제된 생활을 하신 것이다.

3. 소수 믿음의 사람이 축복받음

1) 엘리야 시대의 사렙다 과부

눅4:25-26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엘리야가 그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왕상17:1-24의 말씀을 인용하셨다. 북이스라엘 7대 왕 아합과 이세벨이 바알 우상을 섬기고 선지자를 다 잡아 죽일 때 시돈 땅의 사르밧 과부만 은혜받았다.

2) 엘리사 시대의 수리아 사람 나아만

눅4:27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되 그중의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 뿐이었느니라. 왕하5:1-27의 말씀이다. 왕하7:1-20 아람 군대가 사마리아 성을 에워싸니 성안의 사람들이 굶주리고 자녀를 삶아 먹을 지경이었다. 나병환자 네 명이 성안에서 굶주리다가 도망간 아람 진영으로 가서 먹고 마셨다. 엘리사 시절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나 기도 받고 나은 자가 없었는데 아람의 나아만 장군이 포로로 잡혀온 이스라엘 소녀의 말을 듣고 엘리사를 찾아와 낫게 되었다. 눅4:28-30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3) 소수의 응답받는 사람들

(1) 노아 홍수시대 마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 가족 8명만 구원받았다.
(2) 소돔 고모라 멸망 시대 롯과 두 딸이 구원
(3)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 2백만 명 중에서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 가나안 땅에 들어감.
(4)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 마7:13-14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5) 적은 무리들 눅12: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고전10: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민14:24 갈렙은 그들과 달랐다. :30 여호수아 갈렙만 믿었다. 믿음 없는 다수가 아닌, 믿음 있는 소수에 들어가길 축원한다.

*결론

  1. 예수님의 절제된 모습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29년간 평범하게 목수로 일하고 절제된 삶을 살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셨다. 그때에도 예수님은 그리스도셨다.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놀라워한 것이다.
  2. 엘리야와 엘리사 시대
    사르밧 과부와 나아만 장군이 응답받고 축복받았다. 이스라엘 안에 많은 과부들과 나병환자가 있었지만 아무도 믿음으로 나와서 기도 받고 구원받지 못했다. 먼 나라 사람이었지만 단순하게 믿고 순종한 사람이 축복받았다.
  3. 소수의 축복받은 사람처럼
    사르밧 과부처럼, 나아만 장군처럼 우리도 믿고 순종하고 응답받는 축복의 사람이 되길. 나사렛 사람들은 예수님의 성장 과정을 다 지켜보았고 너무 잘 안다는 것 때문에 은혜받지 못했다. 모태 신앙인으로서 성경 말씀을 많이 듣고 잘 안다는 것 때문에 은혜받지 못하면 나사렛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 듣는 것처럼 늘 사모해야 한다. 시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벧전2:2 갓난아기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아무리 바빠도 주님을 찾고 소수의 응답 받는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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