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지난주에 초청된 새 가족들이 복음 받고 구원받은 것에 감사하며 계속 은혜받길 축원한다. 마16:26 온 천하보다 귀중한 생명이다. 눅15:7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천국에서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더 기뻐하며 잔치가 열린다. 11월 셋째 주 추수감사절에도 새 생명 초청잔치를 할 예정이니 전도 대상자와 지금부터 인간관계를 잘 맺고 초청을 준비하라. 유다가 레위 지파로 축복받았다. 유다는 요셉과 베냐민을 살리려고 애를 쓴 사람이다. 복음 없이 죽어가는 사람을 복음으로 살리려는 사람은 유다처럼 축복을 받을 것이다.

미얀마에서 온 어떤 자매는 대한민국이 너무 살기 좋은 나라인데 한국인은 불평이 많고 자살자가 많은 것이 이해가 안 된다고 하였다. 또 청년들이 결혼하지 않고 자녀를 낳지 않는데 큰일이다. 창1:27-28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한 것이 성경적 축복이다.

새 정부가 들어서서 여성가족부를 성평등 가족부로 만든다고 하는데 큰일이다. 만약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안 되니 우리가 꼭 막아야 한다.

*본론

1. 어부였던 시몬

1) 어촌마을에서 어부였던 시몬

이스라엘에는 바다처럼 큰 갈릴리 호수가 있다. 눅5:1 호수로 표현했다. 민34:11 긴네렛이 갈릴리다. 수12:3 바다로 표현했다. 마4:18, 막1:16 갈릴리 해변이라고 했다. 요6:1 바다하고 했다. 요21:1 디베랴 호수라고 함은 로마식 표현이다.

2) 시몬이라는 이름

하나님이 응답하신다는 뜻의 좋은 이름이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신다. 계3:8 천사가 우리 기도를 금 그릇에 담아서 하나님께 가져간다. 시103:20-22 하나님이 응답하시면 천사가 가져온다. 기도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사람이 되자.

3) 베드로로 이름을 바꿔주심

마16:13-19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였다. 예수는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라는 뜻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직분을 뜻한다. 구약시대에는 선지자 제사장 왕을 기름을 부어 세웠다. 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시는 참 선지자이시다.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해결하신 참 제사장이시다. 요일3:8 마귀의 일을 꺾으러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나의 왕이 될 때 사탄 마귀가 떠나간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점 보러 다닐 필요가 없다.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고백할 때 예수님이 칭찬하셨다. 그 믿음의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신다고 축복하셨다.

2. 사람을 낚는 어부

1) 찾아오신 예수님

베드로가 밤새도록 그물을 내렸는데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얼마나 힘이 빠졌겠냐? 그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다.

2) 깊은 데로 가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5:4-7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니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가 많이 잡혔다. 원래 물고기는 낮보다 밤에 잘 잡히고, 깊은 데보다 낮은 물에서 잘 잡힌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더니 기적이 일어났다. 두 배에 가득 채울 정도로 고기가 많이 잡혔다.

3)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눅5:8 베드로가 예수의 무릎 앞에 엎드려 자신이 죄인이니 감당하지 못한다고 떠나시라고 하였다. 마9:12-13 그러나 예수님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

3.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1)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 베드로

눅5:10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고 이후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마4:18-20 말씀을 듣고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다.

    2) 사도로 존귀하게 쓰임 받은 베드로

    마8:14-15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이 들었는데 예수님이 들어가 손을 잡으니 즉시 낫고 수종 드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3) 모든 것을 버려두고

    눅5:11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더라. 그 이후 위대하게 쓰임 받았다. 삿6:21-24 기드온이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고 두려워하였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의 평강이 있게 되길. 사6:5-7 천사 스랍이 제단의 숯을 이사야의 입술에 대니 악이 제하여지고 죄가 사하여졌다며 소명해주셨다.

    *결론

    1. 위대한 사도 베드로

    어부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어부로 생이 끝났겠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위대한 사도로 쓰임 받았다. 마16:16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최초 고백하였다. 요6:66-69 제자들이 다 떠났지만, 베드로는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다며 떠나지 않았다. 행4:12 예수 외에 구원의 다른 이름이 없다고 확실하게 고백하였다. 벧전2:9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 아름다운 덕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삼중직이 와있다고 위대한 고백을 하였다.

    2. 순교한 베드로

    벧전5:13 베드로가 마가 요한을 아들 같은 제자라고 하였다. 베드로가 순교하니 통역하던 마가가 최초로 성경을 기록하였다.

    3.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위대한 사도로 써주신 예수님이 오늘 나를 찾아오셨다. 히13:8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예수님을 만난 우리는 굼벵이가 고치를 벗어나 나비가 되어 훨훨 날 듯이 쓰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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