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 신8:11-20 | 2026.07.19 | 2부예배
지난주 암송 말씀은 신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이번 주 암송 성구는 신8: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32:11-12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