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심판과 노아 가족들
<aside> 📖 [창7:1~5]
-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aside>
서론
<aside> 📖 [사40:1]
-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aside>
세상에서 살다 집에 들어왔을때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
오늘 예배가 따뜻한 위로와 같은 한마디가 되었으면 기도합니다.
진짜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뀌어지는 것이다.
<aside> 📖 [시37:5]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aside>
진짜 예수님을 믿는다면 우리의 길을 여호와께 맡겨야하는 것이다.
영적인 힘이 없으면
사탄에게 불신자에게 깨지는 것이다.
<aside> 📖 [엡6:12]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aside>
영적인 싸움인 것이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6:8]
<aside> 📖 [시25:14] 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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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친밀하게 이야기하는가? 우리가 절친에게는 비밀 없이 모두 말하는 것 처럼. 여호와께서는 친밀하게 지내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는 그의 언약을 보여주신다고 하셨다.
<aside> 📖 [시34:7]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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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시73:28]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aside>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는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았다.
<aside> 📖 [사41:8] 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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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약2:23]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aside>
<aside> 📖 [창18:17] 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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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아모스3:7]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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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예레미아 33:3] 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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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1.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
1) 하나님의 아들들
하나님은 불신자가 죄짓고 우상숭배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그냥 두시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이 잘못되면 치시는 것이다.
<aside> 📖 [창6:2]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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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창18:32] 32.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aside>
하나님의 아들 10명. 믿음을 지키는 자 10명이 없었다.
<aside> 📖 [마5:13]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aside>
신자가 빛을, 소금의 맛을 잃어버리면 너무 비참한 것이다.
2) 너와 네 가족을 위하여
<aside> 📖 [창6:14]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aside>
<aside> 📖 [창6:18~20]
-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aside>
너를, 너의 가족, 너의 재산을 위해서 방주운동 = 그리스도 운동을 하라 하셨다. 우리 모두가 이 운동을 해아한다.
3) 다 준행하였더라
<aside> 📖 [창6:22] 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7:5]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히11:7]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aside>
<aside> 📖 [출39:5] 5. 에봇 위에 에봇을 매는 띠를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에봇에 붙여 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aside>
그 외에 7번이나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다 준행하였더라. 다 순종했다. 우리도 믿음으로 ‘아멘’으로 순종해야한다.
<aside> 📖 [삼상 15:15] 15. 사울이 이르되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 양들과 소들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 하는지라
</aside>
<aside> 📖 [삼상15:22~23]
-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aside>
2. 방주로 들어가라
1) 노아 가족들
<aside> 📖 [창7:1]
-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aside>
하나님께서 노아의 믿음, 순종, 헌신을 보았다.
보았음의 원어의 뜻은 ‘주시하여 보셨다’는 말이다.
<aside> 📖 [계1:14] 14.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계2:18]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aside>
<aside> 📖 [히11:7]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aside>
경외 = 야레 라는 히브리어 단어. ‘두려워하다’ 라는 뜻이다.
<aside> 📖 [창6:14]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aside>
동물들이 들어갈 칸들을 모두 만들었다.
2) 묻지 아니하고 순종하는 노아
<aside> 📖 [창6:19] 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aside>
<aside> 📖 [창7:2~3]
-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aside>
한쌍씩 이라고 말씀하셨다가 갑자기 일곱씩으로 말씀이 바뀌었다. 하지만 노아는 노코멘트. 묻지 아니하고 100프로 순종하였다. 이것이 바로 노아의 의로움이다.
<aside> 📖 [출4:4]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의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aside>
내 머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제단하면 안된다.
<aside> 📖 [눅5:4]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aside>
목수이신 예수님이 하는 말을 평생 어부로 살았던 베드로가 얼마든지 거역할 수 있었다.
<aside> 📖 [눅5:5~7]
-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aside>
<aside> 📖 [마21:3]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aside>
주가 쓰시겠다고 한다면 토를 달지 말아야한다. 아멘하며 순종해야한다.
3) 인내하는 노아 가족들
<aside> 📖 [창7:6~9]
-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aside>
3. 문을 닫으시는 하나님
1) 일주일의 여유
<aside> 📖 [창7:4] 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aside>
<aside> 📖 [창7:16~17]
-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aside>
<aside> 📖 [계3:7]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aside>
하나님이 닫으셨다. 하나님께서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것이다. 누가 막을 수 있을 것인가.
2) 떠다니는 방주 – 테바
<aside> 📖 [출2:3]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aside>
테바 = 상자 돛, 핸들, 모터,노를 젓는 것도, 네비게이션도 없다. 예수믿고 구원의 방주안에 들어온 우리들은 오직 위만 바라보아야한다.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한다.
<aside> 📖 [시123:1~4]
-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aside>
<aside> 📖 [창7:20]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aside>
생명과 사망의 차이. 축복과 저주의 차이. 모두 잠기었다.
<aside> 📖 [창7:11~12]
-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aside>
<aside> 📖 [창1:6~7]
-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aside>
3) 여호와께서
<aside> 📖 [창6:13]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aside>
<aside> 📖 [창7:1]
-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창7:5]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7:16]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aside>
창세기 1장에서는 하나님 13번 창세기 2장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12번 나온다
- 하나님 : 우주적인 힘을 이야기, 하나님의 권능, 힘을 말할때는 하나님을 쓴다.
- 여호와 : 개인이 언약적인 관계를 이야기할 때는 여호와라는 단어를 쓴다.
결론
1. 방주 안의 구원과 방주 밖의 멸망
2. 마지막 때의 사람들의 모습
<aside> 📖 [마 24:37~39]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aside>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에 아무 관심이 없었다.
<aside> 📖 [약4:4~5]
-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aside>
<aside> 📖 [딤후3:1~5]
-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aside>
3.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구원의 방주에 살아간 우리들은 내 마음대로 살 방법이 없다. 왜? 테바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우리의 모든 것을 축복으로 이끄실 줄 믿습니다.
🎼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 🎼 창432장 1절 🎵
남을자로 우리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채우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을때에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셨던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