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과 러시아 대통령이 의논하고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은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80년 전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광복절을 맞았지만 강대국에 의해 남북한이 분단되었다. 힘이 없으면 당할 수밖에 없다. 성령님도 은혜 주시고 힘을 주시지만 우리가 영적인 힘이 없으면 당한다. 사탄마귀 악령도 엄연히 존재하고 방해한다.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엡6:10-20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완전 무장해서 마귀와 싸워서 이기라. 예전에 목사님의 장인어른께서 당신은 예수님을 믿고 좋은 아내를 만나서 축복을 받았는데 박 서방은 당신보다 더 큰 축복을 받은 것 같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엡2:10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서 지음을 받은 명품이다. 자꾸 이 사실을 고백하면 말한 대로 된다.
오늘 본문에는 장애를 가진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고 치유 받고 회복되었다. 출15:26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말4:2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이 치유해주신다.
뉴스에는 돈 때문에 가족 간에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여러 가지 극악무도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 배후에는 악한 영이 역사한다. 우리는 성령 충만 받아야 한다.
1. 안식일에 대한 오해
1) 밀밭에서 일어난 일
눅6:1-5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을 지나면서 배가 고프니 밀이삭을 비벼서 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비난하였다. 신23:24-25 네 이웃의 포도원에 들어갈 때는 마음대로 그 포도를 배불리 먹어도 되느니라 그러나 그릇에 담지는 말 것이요 네 이웃의 곡식밭에 들어갈 때는 네가 손으로 그 이삭을 따도 되느니라 그러나 네 이웃의 곡식밭에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 이스라엘은 신정국가이므로 배고픈 자에게 약간 허락한 것이다. 그런데 제자들이 손으로 비볐기 때문에 노동했다고 비난했다.
2) 또 다른 안식일에
눅6: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마12:9-10 막3:1 한쪽 손 마른 사람으로 표현했다.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었다.
3) 예수님이 가르치실 때
천국에 들어갈 사람에 대한 말씀을 가르치셨을 것이다. 눅6:7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고발할 거리를 찾으려고 유심히 보았다. 막3:2 주시하였다. 마12:10 주일에 은혜받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고발하려는 것을 엿보는 것은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다.
2. 예수님의 말씀
1) 한가운데 서라
눅6:8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서거늘. 마12:10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은가 질문하였다. 막3:2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주시하고 있는 악령에 사로잡힌 불행한 사람들이다.
2)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눅6: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교회에 와서 걱정하는 척하면서 불신앙을 말하면 안 된다. 우리는 모두 선한 말을 하고 살리는 자가 되자. 벧전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3) 구덩이에 양이 빠졌으면
마12:11-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잘못된 고정관념이 무서운 것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옳다고 믿고 전혀 은혜받지 않았다.
3. 네 손을 내밀라
1)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눅6:10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 지라. 마12: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막3: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2) 창조주이신 그리스도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창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그대로 성취되었다. 우리의 오래된 질병과 문제를 주님이 치유해주신다.
3) 노기가 가득하여
눅6:11 그들은 노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니라. 마12: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막3: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벧전2:2 갓난아기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결론
- 회당에서 일어난 일
문제가 있는 사람이 점집에 가지 않고 교회당에 온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교회당은 예배드리고 은혜받고 축복받는 곳이다. 교회에서 엿보며 고발할 거리를 찾고 비난하고 험담하는 것은 사탄이 하는 짓이다. 이런 서기관들과 바리새인 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를 축원한다. - 선이냐? 악이냐?
눅6:9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옳으냐고 하셨다.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살리려고 거짓말을 했는데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었다. 출1장 산파들은 히브리 아들들을 살리려고 거짓말을 했는데 큰 복을 받았다. 살리는 말 축복의 언어를 사용하고 살리는 자가 되자. - 치유 받고 회복하자
손이 말랐었는데 주님이 회복시켜 주셨다. 믿음이 은혜가 기도가 경제가 사랑이 말랐었는데 주님이 회복시켜 주셨다. 계2:4 에베소 교회가 첫 사랑을 잃어버렸다고 책망하였다. 고전13장 사랑이 없으면 헛되다. 주님이 안식일에도 살려야 한다고 하시면 치유해주셨다. 말랐던 것이 전부 회복되길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