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직분과 레위 지파 사람들 | 민3:1-4 | 2026.03.01 | 2부

지난주 암송 구절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이번 주 암송 구절 잠17:24 지혜는 명철한 자 앞에 있거늘 미련한 자는 눈을 땅끝에 두느니라. 내가 속한 교회의 말씀에 은혜받고 응답받으라는 뜻이다. 잠9:17 도둑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 잠20:17 속이고 취한 음식물은 사람에게 맛이 좋은 듯하나 후에는 그의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창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죄 성을 가진 인간의 타락한 모습이다. 선악과 이후에 인간에게 모든 문제가 왔다. 내 가족 내 교회가 중요하다. 13년 전 이곳 청라 성전으로 올 때 계약금 때문에 힘들었는데 알고 지내던 다른 권사님에게서 빌려서 왔다. 교회를 잘 섬기던 부모님을 보고 자란 아들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데 많은 축복을 받고 있다. 시37:25-26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우리가 심는 것을 하나님이 자손에게 축복하신다.

오늘 삼일절이다. 복지교회에서 합동 예배를 드린다. 1910년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하나님이 한국을 반드시 복음통일되게 하실 것이니 날마다 기도해야 할 것이다. 북한의 지하교회와 탈북신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본론

1. 광야에서

1) 민수기

원래 제목이 ‘광야에서’ 이다. 우리 인생길이 광야길이다. 1~2장에 백성들의 숫자를 세는 대목이 나와서 민수기로 부르게 되었다.

2) 광야교회

행7: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광야교회의 담임 목사는 모세, 부목사가 아론 미리암, 교육전도사는 여호수아, 성도는 2백만 명이었다.

3) 광야 생활

출19:4-6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감격할 일인데 그러나 원망하였다.

민14:1-3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사탄 마귀가 자꾸 오해하게 하였다.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백성들의 불신앙대로 못 들어갔다. 민14:34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하라. 신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8:15~16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 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2.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됨

1)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말씀

창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46:27 애굽에서 요셉이 낳은 아들은 두 명이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

2) 사백 년 만에 이루어짐

창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창15: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출12: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민1:46 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민26:51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된 자가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 70명이 불어난 숫자다.

3)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됨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창21: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3. 진을 칠 때에

1) 성막 중심으로 진을 치라

출40장 가데스바데아에서 38년간 정착했는데 성막을 향하여 천막을 치고 살았다.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아라. 교회에 머물기를 즐겨하라.

2)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민3:1-4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 아론과 모세가 낳은 자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장자는 나답이요 다음은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니 이는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며 그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은 제사장들이라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의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레10:1-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레10:8-1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또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그들이 술에 취해서 다른 불을 가지고 지성소 앞에 엎드리니 하나님이 죽이신 것이다.

3) 행진할 때

유다 지파가 앞장을 서는데 그 앞에 언약궤가 앞서갔다. 말씀을 따라가라는 것이다. 친구 따라가는 것이 아니다.

*결론

  1. 용서하시는 하나님
    모세에게 아론과 미리암을 동역자로 붙여주셨다. 출19장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 말씀을 받고 있는데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고 있었다. 출32:28 이 일로 3천 명이 죽임을 당했다. 아론의 잘못이지만 용서하시고 사용하셨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으나 회개하고 복음을 전할 때 배반했다가 돌아온 신자를 받아들였다. 주님께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축복으로 바꿔주신다. 회개는 죄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끊고 돌아서는 것이다.
  2. 조심하라
    합2: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신다.
  3. 레위 지파 사람들
    창49:5-7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출32:26-28 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레위 지파는 자원하여 예배를 돕는 자로서 하나님이 특별대우를 하셨다. 벧전5:13 베드로가 마가를 아들이라 불렀다. 딤전1:2 바울이 전도한 디모데를 아들로 불렀다. 딤전1:18 영적인 아들이었다. 우리도 영적인 아들을 낳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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