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북한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우리는 너무 편안한 환경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감사하다. 교회에서 돈거래는 되도록 하지 말라. 그 일로 실족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교회에서는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응답받아야 한다.

현대그룹을 부활시킨 권오갑 명예회장은 평사원에서 회장까지 된 분인데, 47년간 14번 진급했다. 현대오일을 맡아서 오일 업계 1위를 만든 뒤 현대중공업 사장으로 발령받았다. 영업손실이 5조 원으로 회사가 거의 망한 상태였는데 10년 만에 7조 원의 회사 가치를 160조 원으로 키워냈다. 권 회장은 해병대 중위 장교 출신으로 사무실과 집에 해병대 전투복과 군화를 두고 있다고 한다. 딸이 결혼하는데 축사에서 나라 없는 서러움을 무서운 것이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마음으로 살라고 당부하였다고 한다. 삶의 우선순위는 나라, 둘째는 회사, 셋째는 가정이라고 한다. 해병대 간부 모임에서 만약 전쟁이 나면 어디로 재입대해야 하는지 물었다고 한다. 자신처럼 나이 먹은 사람이 앞장서서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고 나서 젊은이들이 그다음 작전을 맡아서 나라를 살려야 한다고 애국심을 드러냈다.

최재형 전 장관님은 가족 모임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시작한다고 한다. 박태준 포항제철 전 회장님은 회사 주식을 소유하지 않았다고 한다. 1970~80년대 가나안 농군학교 김용기 장로님 같은 분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대한민국을 깨우고 세우는 위대한 일을 했다. 우리나라를 지탱하는 힘은 권 회장님 같은 위대한 애국자들이 곳곳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들 덕분에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여 제일 먼저 소멸한 국가라고 일론 머스크도 경고하였다.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나기를 기도해야겠다. 초일류 대한민국이 되어야겠다. 1960~70년대에 기도원이 많이 생기고 시간을 내서 기도 운동을 했는데 이후에 성경 공부를 앞세우며 지식적인 신앙생활이 유행하면서 기도가 사라졌다. 기도해야 한다. 여러분은 제일 중요한 자리에 성경 말씀을 두고 하나님 제일주의자가 되고 애국자가 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람이 되길 축원한다.

*본론

1. 사람들은 높아지는 것을 좋아함

1)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

창11:1-9 하늘 꼭대기까지 무너질 탑을 쌓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자신의 이름을 내자고 하였다.

2)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면 높은 자리를 주심

신28:13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신28장에 보면 하나님 말씀을 잘 순종하면 머리가 되게 하시고 높은 자리를 주시며 축복하신다고 하셨다. 운동선수가 챔피언이 되기 위하여 얼마나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하는가? 이승만 대통령이 이강석이라는 사람을 양자로 입양하였는데 닮은 모습의 가짜 이강석이 전국으로 다니면서 사기를 쳤다.

3) 잔치의 상석

마23:4-7 잔치의 상석에 앉지 말라. 바리새인은 높은 자리에 앉고 칭찬 듣기를 좋아했는데 제자들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예수께서 당부하셨다. 요13:1-17 세족식으로 섬김의 모범을 보이셨다. 요13:15-17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가 복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옥한음 목사님 시절에 경찰청 치안 본부장이 교회에 나와서 장로가 되었는데 주일 교회에 일찍 나와서 화장실 청소를 하니 본이 되었다고 한다.

2.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

1) 높은 자리를 택하는 사람들

눅14:7-9 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2) 끝자리에 앉으라

눅14:10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앉으라 하리니 그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목동 다윗을 왕으로, 농부 엘리사를 선지자로, 무기수 요셉을 총리로 삼으신 하나님이시다.

3)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눅14:11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눅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찬송가 323장 3절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라.

3. 성경 전체의 가르치는 진리

1)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게 됨

요12:24 어린아이의 도시락이 오병이어의 역사를 일으켰다. 한 사람의 희생이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다. 고전15: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자신이 죽어야 산다.

2) 으뜸이 되고자 하면

마20:26-28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3) 어린아이처럼 낮추는 자

마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세리 마태는 3년간 예수님을 따르면서 예수께 질문한 내용이 없다. 당시 세리는 죄인의 대명사였다. 자신의 과거가 부끄러우니 말이 없었지만, 마태복음을 기록하는 큰일을 하였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라헬을 위하여 14년간 봉사하였다. 레아의 몸종 실바가 갓과 아셀을 낳았는데 자신을 주장하지 않았다. 창49:20 야곱이 죽을 때 한 말이다.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신33:24-27 아셀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아셀은 아들들 중에 더 복을 받으며 그의 형제에게 기쁨이 되며 그의 발이 기름에 잠길지로다 네 문빗장은 철과 놋이 될 것이니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이가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되시니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 아셀은 몸종의 아들이라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하나님은 아셀을 축복하셨다.

*결론

  1. 자기를 높이는 자
    요셉처럼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이 높여주시면 얼마나 복된 일인가?
  2. 낮은 자리
    낮은 자리에서 말없이 헌신하는 분들이 귀하다.
  3. 나를 낮추면 하나님이 높여주심
    엘리야를 사르밧 수넴여인에게 보내시고 3년 6개월 동안 수넴여인이 은혜를 입었다.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올라가게 하셨고 그 후손이 복을 받게 하셨다.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사람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주님 앞에 인정받으면 최고의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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