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2부예배20241006 박용배목사님

<40:1-8> 요셉과 장관과의 만남

*서론

서울구치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복음을 전했다. 그때 명품인생 이야기를 해주었다. 서울 신정동에서 목회하는 목사님이 전화하셨는데 교회 청년이 서울구치소에서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였다고 한다. 명품으로 지음을 받았는데 폐품처럼 살면 안 될 것이다. 부산 중앙교회 장로님이 고향 방위병 근무 시절 선배였는데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에서 칼럼을 봤다며 연락이 왔는데 너무 반가웠다. 수요일에는 백석 총회에서 입회를 위한 미팅이 있었다.

극동방송 손현보 목사님의 1027일 연합집회 베이스캠프 사무실에 성창경 TV를 연결해달라고 하여 다음날 바로 성창경 TV에 나왔다. 동성 부부가 의료혜택을 받게 하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는 위험한 순간인데 기독교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광화문에서 2백만 명이 모여서 외치고 초교파적으로 막아야 한다. KBS 기자 출신 이영풍 TV에서도 방영한다고 하였다. 공병호 TV에도 보내놓았다. 박용배 TV에도 나올 것이다.

탈북 청년이 실연하고 자살을 시도했던 청년이 찾아왔길래 위로하고 기도해드렸다. 탈북민 출신 캐디가 지방에서 일하면서 예배를 사모한다고 하여 영흥도의 골프장에 아는 사장님 장로님에게 추천서를 써주었다.

우리 교회는 매주 성찬식을 하고 있다. 예수그리스도와 우리는 한 몸이고 하나라는 의미다. 어마어마한 사실이다. 3:20 예수님이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고 영접하면 들어오셔서 우리 인생을 대신 살아주신다. 2:20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다. 사탄에 길들여진 구습이 죽을 때 주님이 내 인생을 살아주신다. 15:1-8 주님 안에 거하라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으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전북 고창에 희성농장이 있다. 포도나무 한 그루에 4천 송이가 달린다. 도덕현 사장님에게 신앙생활 하느냐 물으니 하나님은 믿으나 교회에는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여러분들도 모두 성령 충만 받아 열매를 주렁주렁 맺길 축원한다. 딤전6:15, 19:16, 17:14 주님은 만 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안에 모셨다. 예수님이 손님이 아니고 주인이 되어야 주님이 역사하신다. 고후13:5 알지 못하면 버린 자다. 나를 다스리시는 주님으로 인정하라.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항상 의지하고 나의 왕으로 인정하고 고백할 때 능력이 있게 된다.

*본론

1.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1) 억울하게 누명을 쓴 요셉

오늘의 말씀은 요셉이 믿음을 지키려다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살이하는 내용이다.

2) 누명을 쓴 요셉

39:10-18 보디발의 아내가 날마다 요셉을 유혹하였으나 피하였다. 요셉이 겉옷을 버려두고 도망가니 거짓말로 누명을 씌웠다.

3) 보디발의 분노

39:19-23 감옥에 갇혔으나 간수장이 요셉의 손에 감옥의 일을 다 맡겼다. 8:28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요셉이 팔려 갈 때 울부짖고 애걸했었다. 누명 쓰고 감옥에 갇혔을 때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거기서 경제와 정치를 배우게 되었다.

2. 장관과의 만남

1) 답답한 시간표

보디발의 인정을 받아 집안 총무가 되었다가 누명을 쓰고 옥에 갇혔다. 105:18-19 요셉이 발에 착꼬를 차고 쇠사슬에 매였다.

2) 정치범들의 업무를 보면서 정치를 배우는 요셉

창39:22-23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에게 맡겼다. 여호와께서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고 거기서 정치를 배웠다.

3) 장관과의 만남

40:1-4 왕의 죄수들이 갇힌 감옥에서 두 장관을 살피게 되었다. 사람의 일이지만 배후에 하나님이 다 조종하신 것이다.

3. 요셉의 꿈 해석대로 됨

1) 술 맡은 관원장의 꿈 해석

40:5-15 포도나무에 싹이 나고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열려 즙을 짜서 바로의 잔에 올리는 꿈인데 곧 복직될 것이라고 해석했고 그대로 되었다.

2) 떡 굽는 관원장의 꿈 해석

40:16-23 떡 광주리의 떡을 새들이 먹는 꿈은 바로가 삼 일 후에 그를 처형할 것이라 해석하였고 그대로 되었다. 요셉의 꿈 해석 능력은 성령 충만하였기 때문이다. 고전2:10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깊은 것까지도 통달한다.

3) 요셉의 부탁을 장관이 잊음

40:23 하나님의 때가 되도록 장관이 요셉을 잊었다가 요셉이 관직에 오를 수 있는 30세가 되었을 때 기억해냈다.

*결론

1.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심

친위 대장이 요셉을 종으로 사 간 것도, 가정 총무로 세운 것도, 누명 쓰고 감옥에 갇힌 것도, 장관 두 사람이 왕의 노여움을 사서 갇혔던 것도, 전부 요셉을 위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2.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요셉을 위하여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세밀하게 운행해가신다. 요셉이 하나님을 설명하고 복음을 위하여 일해야 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3. 감옥에서 답답해하는 요셉

41:1 이년 후는 요셉 30세로 장관이 요셉을 기억하였다. 30세가 되어야 관직에 오를 수 있는 나이였다. 오늘 여러분의 삶도 창살 없는 감옥처럼 답답하고 암담하고 희망이 전혀 안 보이는 어두움이 있지 않은가? 하나님을 바라보라. 요셉의 하나님이 오늘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아뢰라.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60:22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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