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냐? 까마귀냐?

<aside> 📖 [창8:6~12]

  1.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2.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3.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4.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5.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6.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7.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aside>

서론

생일, 결혼 기념일 식주인 헌금

수준이 높으면 이혼한 날도, 사업이 망한날도 우리가 감사하며 식주인 헌금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말 못할 문제를 모두 갖고 나온 성도들

흑암이 꺾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로 거듭나며,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방주 운동하라

방주 = 그리스도 방주안에 들어가면 산다.

테바 상자라는 뜻. 아기 모세가 들어갔던 것도 테바.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하는 것이다.

아프리카 아이티

독재와 마약으로 인해 테러가 일어나고 무정부 상태가 되어버렸다.

본론

1. 방주 안에서

1) 노아 가족들

<aside> 📖 [창7:11]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aside>

<aside> 📖 [창8:13~14]

  1.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2.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aside>

1년 17일동안 방주 안에서 지냈던 노아. 수많은 짐승들과 오물들과 먹이를 주며 살았던 그 날들은 분명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믿음 없이는 살 수 없는 것이다.

2) 힘든 시간들

<aside> 📖 [욥23:10]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aside>

3) 하나님만 바라보라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우리가 되어야한다. 창이 하늘만 보이게 하나만 있었던 것 처럼. 위만 바라보아야하는 것이다. 주님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

2. 비둘기냐? 까마귀냐?

1) 까마귀

<aside> 📖 [레11:13~15]

  1. 새 중에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이것들이 가증한즉 먹지 말지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물수리와
  2. 말똥가리와 말똥가리 종류와
  3. 까마귀 종류와 </aside>

<aside> 📖 [창8:6~7]

  1.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2.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aside>

2) 비둘기

<aside> 📖 [창8:8~12]

  1.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2.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3.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4.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5.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aside>

생명의 소식을 전하는 비둘기

<aside> 📖 [마3:16]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aside>

성령이 임하는 것을 비둘기로 표현했다.

<aside> 📖 [사59:11] 11.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aside>

<aside> 📖 [마5:4]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aside>

죽어가는 영혼을 보며 애통한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3. 방주에서 나오라

1) 하나님의 시간표

<aside> 📖 [창8:15~19]

  1.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3.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4.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5.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aside>

<aside> 📖 [전3:1]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aside>

<aside> 📖 [창40:23]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창41:1]

  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aside>

<aside> 📖 [잠14:29] 29.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aside>

<aside> 📖 [잠21:5] 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잠29:20] 20.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

</aside>

2) 제단 쌓는 노아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 제단부터 쌓았다.

<aside> 📖 [창8:20]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aside>

먼저 예배 드려라. 먼저 중심을 여호와께 드려라. 그것이 바로 노아의 중심. 우리의 중심이어야한다.

3) 쉬지 아니하리라

<aside> 📖 [창8:21~22]

  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aside>

4. 고난 주간

1) 예수님의 고난받으심

예수님의 고난은 바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다.

특별새벽기도 시간은 5시 30분에 시작하여 새벽기도에 나와 함께 기도하기를 바란다.

<aside> 📖 [눅22:46] 46.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aside>

<aside> 📖 [사53:5~6]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aside>

2) 세례식

옛사람이 죽고 예수 안에서 새생명이 살겠다. 죄를 씻고 새로 살겠다라는 의미.

<aside> 📖 [마28:19]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aside>

<aside> 📖 [롬6:3~4]

  1.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2.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aside>

<aside> 📖 [갈3:27]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aside>

아이가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고 행정기간에 등록하듯이. 구원을 받았다는 표시로 세례를 하는 것이다.

3) 성찬예식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을 행하셨는데

<aside> 📖 [마26:26~28]

  1.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3.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aside>

세례받은분들만 성찬예식에 참여하시면된다.

결론

1. 방주안에서

구원 받았지만 방주안에서 1년 17일 답답한시간을 보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힘든 시간표를 주시면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

2. 비둘기냐? 까마귀냐?

까마귀는 더럽고 썪은것을 좋아한다. 거룩한 비둘기. 비둘기들은 더러운 환경을 싫어한다. 까마귀같은 사람은 더러운 마귀가 좋아하는 것을 행한다. 비둘기는 부정한 곳에 가지 않는다.

우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비둘기와 같은 곳에 속하기를 바랍니다.

3. 방주에서 나오라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어서 방주에서 나왔다. 노아의 가족이 그리고 제 2의 시조가 되었다. 아담이후로. 모두 죽었기 때문이다.

세계 복음화가 딱 한번 이루어진 그 때다.

우리가 지역복음화, 세계복음화 이루는 축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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