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창14:1~16]
-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
-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
-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aside>
서론
하나님의 배경
기도, 예배, 도전
<aside> 📖 [마11:12]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aside>
믿음으로 도전하는 자가 축복을 받는다.
<aside> 📖 [사55:8~9]
-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aside>
본론
<aside> 📖 [창13:4] 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aside>
<aside> 📖 [창12:10] 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aside>
원주민이 시비를 걸어 결국에 아브람은 밀리고 밀려 애굽으로까지 밀려났다.
부인 빼앗겼다, 추방당해서 나왔다.
<aside> 📖 [창13:1]
-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aside>
<aside> 📖 [사40:31]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aside>
죽은 물고기는 물결을 따라 흘러내려간다,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결을 거슬로 올라간다.
1. 롯에게 닥친 위기
1) 전쟁
<aside> 📖 [창13:5~13]
-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aside>
<aside> 📖 [창14:1~4]
-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aside>
여기에 나오는 네, 다섯의 왕 (부족왕)
2) 포로가 된 롯
전쟁에서 지고 포로가 되었다.
<aside> 📖 [창14:12] 12.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aside>
3)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aside> 📖 [렘 1:13] 13.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윗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하니
</aside>
2. 전쟁에서 승리한 아브람
1) 헤브론에서 영적 생활 하는 아브람
<aside> 📖 [창13:14~18]
-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aside>
하나님이 주신다면 주시는 것이다. 내 생각으로 판단하면 안되는 것.
중요한 고비에 있을때마다 ’안됩니다, 못합니다.’ 33년 교회 산동네에서 여기 오기까지 수많은 말들이 있었다.
하나님이 주시면 되는 것이다.
2) 동맹을 맺고 가병을 준비하는 아브람
<aside> 📖 [창14:13] 13.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aside>
3) 전쟁에서 승리한 아브람
<aside> 📖 [창14:14~16]
-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aside>
3.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아브람
전쟁에서 이기고 조카를 데려왔다.
<aside> 📖 [창14:17~20]
-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aside>
멜기세덱 (?) 하나님이 세우신 특별한 대제사장이라고 히브리서에 기록되어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브람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전쟁 노획물의 십일조를 드렸다.
십일조 :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 입니다. 라는 표시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
2) 믿음의 고백 하는 아브람
<aside> 📖 [창14:21~24]
-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aside>
3)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아브람
하나님의 거룩한 대제사장 멜기세덱이 축복, 소돔왕이 와서 축복하였다. 하나님에게도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은 것이다. 요셉이 그랬던 것 처럼.
결론
1. 전쟁에서 포로가 된 롯
화려함을 쫓아서 따라갔다가 롯은 포로가 되었다. 아브람은 롯을 보고 ‘제발 다투지 말자’ 라고 했다.
육신을 쫓아가서 완전히 망한 것이다.
<aside> 📖 [요나 1:12]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aside>
2. 전쟁에서 승리하는 아브람
아브람은 영적인 힘을 갖고 있었다. 하나님의 배경을 갖고 있었다.
3.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아브람
멜기세덱 (대제사장), 소돔왕에게 모두 인정받았다. 우리도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모두 인정받을 수 있는 축복이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