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7:8-16>

*서론
여호와 샬롬. 설교를 잘하는 목사님이 많지만, 예수님이 직접 하시는 설교를 들어야 한다. 바로 성경을 읽는 것이다. 치유와 응답이 있을 것이다.

등산할 때 화기를 지참하고 가면 안 되는데 부주의하여 불을 내고 얼마나 그 피해가 큰지 보았다. 작은 부주의가 많은 사람을 죽이고 집도 불타고 참으로 안타까웠다.

두 주 전 교역자와 구역장님들과 광야 매화꽃동산에 갔을 때 스님들이 목탁을 치면서 불경 방송을 틀어놓고 사주받는 곳을 세 곳이나 보았다. 또 한 편에서는 무료 성경 공부라고 써놓고 신천지 이단 단체에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을 보았다. 바른 복음을 가진 우리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 전도지를 가지고 다니며 항상 복음을 전하는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 예수 믿고 수년이 지나도 전도를 단 한 명도 안 하고 살면 건강한 크리스천이라고 할 수 없다. 점검해보라.

삼성전자 부회장이 심장마비로 63세에 별세했다고 한다. 우리의 생명을 연장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충성스러운 사명자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축원한다.

우리 교회가 세워지고 처음으로 중요한 목사님이 오셔서 집회를 인도해 주셨다. 설교 주제가 ‘잘 됩니다’ 였다. 진짜 예수를 믿으면 잘 될 것이다. 출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전8:12 죄인은 백 번이나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또한 내가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잘 될 것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사랑하는 자들은 잘 것이다.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계속 잘 됩니다. 끝까지 잘 됩니다. 영원히 잘 됩니다라는 말씀을 받았는데 천대까지 잘 되기를 축원한다.

김애란 집사님과 전태옥 집사님은 교회 앞 청라 국제어린이집에서 근무하시는데 목요일마다 교회 화장실 청소를 자발적으로 하고 가신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감사하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복된 삶이다.

집회 강사님이 하나님께서 축복 주고 싶으셔서 마중물을 붓듯이 헌금하라고 하셨다. 구레네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 갔는데 축복을 받았다.

*본론

1. 아말렉과의 전쟁

1) 아말렉은 어떤 사람들인가?

전쟁을 좋아하고 다투기를 좋아하는 민족이다. 마귀는 분쟁 다툼 분열 이간이라는 뜻의 이름이다. 창36:12 아말렉은 에서의 후손이다.

    2)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출17:8 미드라시의 아버지가 아들을 목마 태우고 다니는데 아들이 아버지를 몰라봤고 아들을 내려놓으니 그때 늑대가 그 아들을 물어 갔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지 않고 불신앙 하여 마귀에게 공격당하는 일의 비유다. 마28:18-20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신다.

    3) 약한 자들을 공격해온 아말렉

    신25:17-19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약한 자들을 공격하였다. 이스라엘이 출애굽 하여 길을 가는데 60만이 장정이 앞서갔고 노약자들이 뒤에 따르는데 아말렉이 그들을 공격하였다. 하나님이 아말렉을 영원히 지워버리겠다고 하셨다.

    2. 기도하는 자와 싸우는 자

    1) 산 위에서 기도하는 모세

    출17:9-12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고 모세가 산꼭대기에 서서 손을 올리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지더라.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옆에서 받쳐주어 손이 내려오지 못 하게 했다. 기도의 능력을 말한다. 언제 어디서든 계속 기도하라.

      2) 현장에서 전쟁하는 여호수아

      대상7:27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의 십 대손이다. 민13:1-2 에브라임 지파의 지휘관으로 이미 뛰어난 자였다. 민13:16 원래 이름이 호세아였는데 모세가 여호수아로 바꿔주었다. 출17: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3) 아론과 훌의 역할

      출31:1-5 아론은 모세의 세 살 위의 형이고 훌은 누나 미리암의 남편으로 모세의 매형이었다. 하나님 성전의 모든 도구들을 훌의 손자 브사렐이 만들었다. 그 후손이 복을 받은 것을 말해준다.

      3. 아말렉과의 전쟁사

      1)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라

      출17:14 가톨릭에서는 우리의 공로가 구원의 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해석이다. 모세가 열심히 기도해서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전쟁이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기도하는 자는 기도하고, 전쟁하는 자는 전쟁해야 한다. 별을 단 장군들에게 물어보니 대령까지는 자기 실력으로 되지만, 별을 달려면 위에서 달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노력하면서 기다리면 하나님이 되게 하신다.

        2) 여호와 닛시

        출17:15 하나님 승리의 깃발이다. 고전15:10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다.

        3) 여호와가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리라

        출17:16 삼상30:1-20 블레셋 지역 시글락에서 다윗이 머물렀는데 아말렉이 쳐들어와서 다 잡아가고 가져갔는데 다윗이 울 기력도 없었다. 하나님이 싸우라고 하셔서 전쟁하고 이겨서 다시 찾아왔다. 하나님이 아말렉을 영원히 싫어하신다. 에스더가 메데 바사의 포로로 와있었다. 부모 없이 사촌 오빠 모르드개의 손에 길러졌고 왕후가 되었다. 왕의 총리 하만이 유대인을 멸절하려고 하였는데 바로 아말렉의 후손이었다.

        *결론

        1. 아말렉과 싸우라

        엡6:10-20 우리에게 영적인 아말렉과 같은 존재가 있는데 전신 갑주로 완전무장 해서 싸우라.

        2. 기도의 능력

        막9:29 기도 외에는 다른 능력이 없다. 단9:21-23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할 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셨다.

        3. 여호와 닛시

        여호와 하나님 승리의 깃발이 개인 가족 자녀와 후손에게 그리고 교회와 사업장 직장에도 꽂히길 축원한다. 말3:7-12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고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지 시험해보라. 재산의 십일조, 소득의 십일조, 시간의 십일조를 하라. 예배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우리 것을 빼앗아 가려는 것이 아니라 복 받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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