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논현 지교회가 설립 4주년 기념일이다. 북한 복음화를 위해서 세워진 교회이니 많이 기도해달라. 담임 목사님이 허리 디스크로 고통받고 계시니 기도 부탁한다. 맥추감사주일에 새 생명 초청 잔치 디데이 43이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는 316 교회다. 전도하고 초청하는 316 교회다. 일천 명 출석 교인으로 가는 316 교회다. 할렐루야! 우리는 초청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이다. 나 한 사람이 입을 열면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고 천국에 간다.

  1. 은혜의 방편
    은혜는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은혜의 핵심은 예수그리스도다. 그리고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것이 은혜다. 그런데 은혜에 방편이 있다. 가톨릭에서는 일곱 가지 성례를 통하여 은혜를 준다고 주장한다. 믿음보다 행위 자체에 은혜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 기독교의 은혜의 방편은 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은혜다. 말씀 성례 기도 세 가지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이 말씀에 의거하여야 한다. 그래서 오직 말씀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넓이와 깊이는 측량할 수 없다. 요11:43-44 말씀이 선포될 때 죽은 나사로가 살아서 무덤에서 걸어 나왔다. 창조 권능 생명의 말씀이다.
  2. 설교
    왕상3:9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리고 하나님께 듣는 마음을 구했다.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문 158: 하나님의 말씀은 누가 설교할 수 있는가? 문 159: 설교하도록 부름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설교해야 합니까? 말씀을 전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하는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전달한다. 듣는 성도들은 말씀에 순종하여야 한다. 사43:19 새로운 시작이다.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신다.

*본론

1. 예수님의 부르심

1) 그물을 씻는지라

눅5:1-2 예수님이 첫 번째가 아닌 두 번째 찾아오셔서 부르셨다. 첫 번째 따라갔다가 다시 생업으로 돌아간 제자들을 예수님이 찾아오셨다. 마4:18-22 막1:16-18

    2) 밤이 새도록 잡지 못한지라

    눅5:5 밤새도록 그물질을 했지만 한 마리도 고기를 잡지 못했다. 그때 어부의 마음이 어땠을까? 동이 틀 때 허탈과 절망감이 있었다. 그때가 주님이 찾아오시는 시간이다. 여러분이 절망 속에 있을지라도 찾아오시는 주님을 붙잡으라.

    3) 다시 찾아오신 예수님

    제자들이 다시 생업에 복귀하여, 그물질을 하고 있는데 주님이 다시 찾아오셨다. 주님의 부르심에는 실패함이 없다. 요1:41-42 예수님이 베드로를 처음 만나서 부르셨다. 원래 이름이 시몬이었는데, 예수님이 게바 즉 베드로로 바꿔주셨다. 반석이신 예수님을 증거 할 베드로라는 것이다. 주님의 부르심에는 하나님의 선언이 있다. 우리에게 이 눈이 열려야 한다. 내 모습이 실패하고 절망 가운데에 있는 시몬이라 할지라도 주님은 게바로 부르시고 보신다. 우리와 우리 교회를 기대하라.

    2.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1)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

    눅5:5 제자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나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그러나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그물을 내렸다. 놀라운 믿음의 순종이다. 자신의 능력과 상황을 초월하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이다. 또 다른 해석이 있다. 헬라어로는 말씀 위에 그물을 던진다는 것인데, 지식과 경험 상황이 하나도 맞지 않지만, 말씀하셨으니 거절할 수 없으니 그물을 던지겠다는 의미다.

      2)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당시 베드로의 믿음이 온전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반 순종한 억지 믿음이었다. 그런데 그물을 내렸다. 그 결과 눅5:6-7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가 많이 잡혔다. 자신의 생각과 기대를 무릎 꿇게 하였다.

      3) 순종의 큰 열매

      나의 믿음이 중요한가? 순종이 중요한가? 나의 믿음을 넘어서 순종으로 나아가는 은혜가 임하길 축원한다. 베드로의 믿음은 형편없는 작은 믿음이었지만, 순종하였다. 그때 주신 열매가 엄청났다. 고기가 많이 잡힌 것이 응답이 아니다. 눅5:8-11 베드로가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하였다. 베드로의 자아가 깨어지는 시간이었다. 눅5:5 베드로가 예수님을 선생님이라고 불렀는데, 주여! 라고 호칭이 바뀌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나를 따르라. 그가 모든 것을 맡기고 주를 따라갔다. 수2:9-11 기생 라합의 고백이다.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믿노라. 하나님의 역사를 듣고 믿었다. 상천하지 하나님만이 전능하심을 고백하고 그 분께 맡길 수 있었다. 눅5:11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를 만큼 주님을 만나게 되시길 축원한다. 신앙생활이 실패하는 이유는 하나다. 내 인생의 조종대를 내가 잡고 있는 것이다. 주님이 내 인생의 조종대를 잡으실 때 상승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새일을 행하셨다.

      *결론-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

      1. 믿음 회복
        부르신 우리를 향해 하나님의 새 일을 계획하신다.
      2.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나의 믿음을 넘어서 순종으로 나아가는 은혜로 나아가길.
      3. 순종의 열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베드로의 믿음의 고백 위에 교회를 기초를 세우셨다.
      4. 초청전도 세미나
        7월 6일 맥추감사절에 5백명 초청한다. 일천명 출석 교회의 응답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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