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 팔복을 통해서 세상과 다른 복을 말하고 있다.

■ 기복에 머무르지 않고, 팔복으로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복의 삶이 아닌 하나님이 이끄시는 팔복의 삶.

☞ 본론

1. 긍휼

(1) ‘불쌍히 여기다’의 뜻

⓵ 자비로 번역됨
⓶ 영어 : Mercy
헬라어 : 엘레오스 (명사)
스프랑코 니조마이 (동사)
히브리어: 레헴 (베들레헴–떡집) 파생어

어머니의 자궁 : 자궁에서 나오는 아픔
원초적인 것을 나타냄-생명의 출발이다.
쉽게 말하면 긍휼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2) 이유가 없는 사랑-제일 오래 간다.

⓵ 왜 좋아?
⓶ 그냥…
⓷ 있는 모습 그대로, 약한 모습 그대로

(3) 하나님의 긍휼

⓵ 롬9:15-16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감사한 일이다.

⓶ 스프랑코 니조마이 – 복음서 16번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면 구원받고, 회복된다.

⓷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2.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1) 누구에게 긍휼하심이 임하나?

⓵ 나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자
⓶ 두 맹인
마9:27-29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너희 믿음대로 될찌어다 – 이것이 패턴이다. 예수께서 바울을 부르실 때 눈을 멀게 만드셨다.

■ 맹인 강영우 박사의 고백
“눈을 잃고 영의 눈을 떴습니다.”

■ 맹인 최초 4년제 대학 총신대학교 총장 이재서 박사 “뵈는 게 없어서 하나님만 붙잡고 여기까지 왔다.”

⓷ 탕자
눅15: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 긍휼히 여김을 받고, 긍휼을 흐르게 하는 사명

⓵ 긍휼하심 –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
⓶ 받은 긍휼하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김
⓷ 작은 예수 / 작은 그리스도인

■ 공감의 뿌리 교육(공감할 수 있는 아이들이 세상을 바꾼다) – 메리 고든

■ 실험 – 만 3세 아이들이 동조현상으로 울고 웃으며 서로 달래준다.

■ 나라가 불쌍해지면 애국자 된다.
교회가 불쌍해지면 교회의 제자가 된다.
남자가 불쌍해 보이면 결혼을 한다.

■ 교육 – 불쌍히 여기는 힘

(3) 돌봄의 영성 (조건 없이 사랑받고 사랑하는 하루) – 하버드대 교수 ‘헨리 나우웬’의 저서

■ 상처 입은 치유자

⓵ 긍휼은 소명이다
⓶ 긍휼은 행동이다
⓷ 긍휼은 인간다워지는 것이다
⓸ 긍휼은 넘쳐흐르는 것이다

☞ 결론

  1. 선한 사마리아인 (눅 10:25-37)

(1) “누가 내 이웃입니까?” vs
“누가 그의 이웃이 되겠느냐?”

눅10: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눅10: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2) 제사장과 레위인의 한계
사마리아인의 행함-눅10: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 눅10:36-37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성도의 삶.

  1. 전교인 여름 스케줄

(1) 2026 삼 ▪ 다 ▪ 수
(316 교회 ▪ 다음세대 ▪ 수련회)
: 8월 14일(금) – 15일(토)
딤전4:4-5 하나님께서 지은 것이 다 선하시므로 버릴 게 없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진다. 감사함으로 받으라.

(2) 각 부서 여름 스케줄
주님은 늘 우리 옆에 계시다. 기도로 주님께 말을 붙여라.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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