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8:12, 요한삼서 1:2 말씀 중심 부흥회

김동기 목사님께서 316교회 전교인 축복성회를 다 잘됩니다 라는 말씀으로 인도하고 계시는 모습
광음교회 김동기 목사님이 316교회 부흥 성회를 인도하셨습니다

1. “잘 됩니다!” 믿음의 고백으로 열린 부흥 성회

“잘 됩니다. 계속 잘 됩니다. 끝까지 잘 됩니다. 영원히 잘 됩니다!”
이 믿음의 선언과 함께 2025년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316교회에서 34년 만에 첫 부흥회인 ‘축복성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집회는 백석총회 부총회장이자 부천 광음교회 담임인 김동기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진행되어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2. 매일 저녁 7시, 말씀이 살아 역사하다

축복성회 기간 동안 성도들은 매일 저녁 7시 교회에 모여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잘 될 것이다”(전도서 8:12),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기를 바란다”(요한삼서 1:2)는 말씀을 중심으로 영혼이 살아나는 시간이었습니다.

3. 나흘 동안 선포된 주제별 말씀

첫째 날: “부르심” (수 1:7-9, 막 10:45)
김동기 목사님의 간증으로 시작된 첫날, 하나님의 부르심과 그 안에 담긴 사명을 나누었습니다.

둘째 날: “믿음의 사람” (히 11:1-6)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날: “서원 기도는 위대하다” (삿 11:29-40)
입다의 서원 기도를 중심으로, 일생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가치와 깊이를 전했습니다.

넷째 날: “기둥 같은 일꾼” (왕상 7:15-22)
둥글고 원만한 기둥처럼, 교회를 세우는 일꾼은 온유함과 섬김의 자세가 있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4. 교회를 향한 뜨거운 기도와 사랑

이번 축복성회를 통해 316교회 성도들은 목회자를 더욱 사랑하고,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 부흥의 시간이 일회성이 아닌, 참된 회복과 변화의 시작이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성령의 바람이 계속 불어오기를 소망합니다.


핵심 말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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