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우리는 주일에 편안하게 예배드리는데 북한의 지하교회에서는 숨어서 눈물로 예배드리고 있다. 박해 속에서 예배드리는 분들을 위하여 기도해야겠다. 7월 6일 초청 주일에 초청하려고 애쓰는 여러분을 응원한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실 것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상이 아니다. 사람이 신격화하여 종교가 된 그런 분이 아니다.
왕하5:1-27 이스라엘의 어린 소녀는 나아만의 아내에게 분명하고 확실하게 증거하였다. 결국 나아만이 엘리사를 찾아가서 낫게 되었다. 왕상18장에서 엘리야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를 대상으로 850대 1로 확실하게 승리하였다.
단2:45 다니엘이 왕의 꿈을 확실하게 해석하였다. 우리가 믿은 하나님은 확실한 하나님이시다. 막2:1-12 사람들이 지붕을 뚫고 중풍병자를 침상째 확실한 믿음으로 예수님 앞에 달아 내렸고 그가 낫게 되었다.
단3:8-23 다니엘의 세친구는 풀무불에 들어가는 줄 알면서도 우상 앞에 절하지 않았다. 단3:16-18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하나님이 풀무불에서 건지심을 믿었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상에게 절하지 않겠다고 확실하게 대답하였다.
마16:16-18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가 확실하게 대답하였다. 그 고백 앞에 음부의 권세는 반드시 무너진다. 시34: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전8:12 죄인은 백 번이나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또한 내가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를 경외하는 자들은 잘 될 것이요. 엡6:2-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성 삼위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우리 인간의 생사화복을 홀로 주장하시는 절대자이시다.
*본론
1. 실패한 인생의 여인
1) 찾아오신 예수님
요4:3-6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여섯 시간을 걸어서 정오쯤이 되었으니 많이 피곤하셨다.
2) 물을 길러 나온 여인
요4:7-9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주전 722년에 앗수르가 북이스라엘을 침략하고 정복해서 생겨난 혼혈족들이 사마리아인들이다. 왕상16:23-24 북이스라엘 6대 왕 오므리가 건축한 성이 사마리아다.
3) 예수님의 대답
요4:10-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주님을 만나면 인생의 갈급함이 채워진다. 실패가 축복으로 바뀌어진다.
2. 네 남편을 불러오라
1) 결혼 실패한 여인
요4:16-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2) 상처 많은 여인
남자에게 여러 번 버림받은 여인의 아픔이 얼마나 컸겠느냐. 정오에 물을 길러 나왔다는 것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나왔다는 것이다.
3) 갈급한 여인
상처 많고 우울한 이 여인을 예수님이 만나주시려고 6시간을 걸어오셨다. 여러분은 복음을 전해주려고 이렇게 기다린 적이 있는가? 결혼 가정 자녀가 너무 소중한데 깨어졌다면 아픔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면 회복과 축복의 역사가 있다.
3. 와서 보라
1) 예배를 갈망하는 여인
요4:19-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영적인 비밀 없이 알지도 못하고 기도하는 것이 형식적이고 종교화된 예배다. 호6장 많은 재물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
2)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
요4:23-26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기다리던 메사아가 바로 예수님이라고 하시니 얼마나 충격적이겠냐. 고전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신령과 진정으로 성령으로 예배하고 말씀 보고 기도하고 찬양하라. 찬송가 195장
3) 전도자로 바뀐 여인
요4:28-30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요4:39-42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이 여인은 많은 아픔이 있었기에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고 전도자로 바뀌었다.
*결론
- 찾아와 주신 예수님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야곱을 이스라엘로 바꿔주신 주님이 우리를 찾아와 주셨다. - 상처가 축복으로 바뀜
예수를 그리스도로 만난 사람은 그리스도를 말하게 되어있다. - 전도자가 된 여인
최고로 축복받은 전도자로 바뀌었다. 이런 축복이 우리의 축복이 되길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