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교회 앞에서 전도는 최고의 축복이라는 책 발간 기념 촬영을하는 박용배 목사
출처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2364529)

316교회 담임 박용배 목사님의 책 *《삶의 여정 ~ 전도는 최고의 축복》*은 단순한 전도 지침서가 아닌, 삶 속에서 전도를 실천하며 경험한 생생한 간증과 실제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성도가 복음 전파의 기쁨에 동참하도록 돕기 위한 귀한 도전이자 선물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전도는 저절로 됩니다”

박용배 목사님은 전도가 어렵다는 인식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강조합니다.

“내가 성령 충만하면 하나님이 전도할 사람을 붙여 주십니다. 그때 복음만 전하면 됩니다.”

전도는 사람의 기술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이루어지는 은혜라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줍니다.


희생과 헌신에서 시작된 복음 사역

박용배 목사님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빈민 사역에 매진했습니다. 교회를 개척할 때는 처가의 과수원을 팔고, 가락시장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가족이 강대상 뒤편 공간에서 7년을 생활할 만큼 헌신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내면의 음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듣게 됩니다.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애쓰지 말고 생명을 전하라.”

이후부터 그의 사역은 철저히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집중되었습니다.


공무원과 언론인들에게 열린 전도의 문

박용배 목사님은 “어디 가서 생명을 전해야 합니까?”라고 기도한 후, 뜻밖에도 정부 부처로부터 초청을 받게 됩니다. 재정경제부를 시작으로 농림부, 과기부, 교육부, 공정위, 총리실 등에서 점심 예배를 인도하며 복음을 전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어느 공무원은 이렇게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목사님 같은 분을 보내 달라고 17년간 기도했습니다.”

이 사역은 언론사로도 이어졌습니다. KBS, MBC, 매일경제 등 언론인들과의 예배 자리를 통해 복음이 확장되었고, 한 탈북자와의 만남을 통해 국경 지역 예배 사역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316교회의 부흥과 유튜브 사역

청라로 교회를 이전한 이후 316교회는 더 큰 부흥의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교회 이름인 ‘316’은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의미하며, 모든 이가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도록 하는 복음의 사명을 담고 있습니다.

박용배 목사님은 유튜브 채널 **‘박용배 TV’**를 통해 “전도는 쉽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조화 100만 송이를 마당에 놓아도 꿀벌은 오지 않지만, 생화 한 송이에는 꿀벌이 옵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안에 있으면, 복음을 듣고자 하는 이들이 저절로 다가옵니다.”


전도의 유산, 어머니의 믿음

박용배 목사님의 장모 김쌍금 전도사님은 89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 여러 교회를 세웠으며, 지금도 농촌 마을에 새로운 교회를 건축 중입니다. 정해진 은퇴 시기를 넘겼지만 총회의 허락 아래 사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복음의 시선

박용배 목사님은 다음세대 사역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여깁니다.

“사사기에서 사사가 있을 때는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섰지만, 다음세대를 세우지 않았기에 우상숭배와 재앙이 반복됐습니다.”

그는 후대를 복음으로 세우는 일이야말로 한국 교회가 감당해야 할 가장 시급한 사명이라 강조합니다. 또, 북한 복음화와 구치소 재소자 사역 등에도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전도는 두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기쁨이며, 우리 모두가 감당할 수 있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지금 당신도 이 부르심에 응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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