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예비하신 만남 – 탈북 군인의 구원 이야기
하나님은 우리가 전도의 마음을 품을 때, 반드시 예비된 영혼을 만나게 하십니다. 이번 이야기는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구원받은 한 탈북 군인의 감동적인 간증을 통해, 전도가 얼마나 쉽고 되어지는 것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1. 전도는 쉽고 되어진다 – 오늘의 사례 소개
박용배 목사는 전도에 대한 실제 사례들을 담은 책 **「전도는 쉽고 되어진다」**를 통해 119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그 중 105번째로, 북한에서 탈출해 한국에 정착한 한 군인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2. 탈북 군인의 위기와 하나님의 구원
북한에서 군 복무를 하던 16세 소년 ‘정민군’(가명)은 매일같이 굶주림, 고참의 괴롭힘, 미래에 대한 절망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에 대한 갈망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탈북을 결심합니다.
강을 건너던 긴박한 순간, 북한 군인들의 총알이 물을 튀기며 가까이 날아왔고, 그는 물속에서 외쳤습니다:
“하나님, 나를 살려주세요!”
그 부르짖음에 응답하신 하나님은 그를 기적적으로 보호하시고 한국 땅에 무사히 인도해 주셨습니다.
3. 신앙의 시작과 성장
조사기관에서 보호를 받던 그는 박 목사를 만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이후 교회와 신학교에 등록하여 믿음을 키웠고, 지금은 신앙생활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로 성장했습니다.
4. 결혼과 정착 – 하나님이 예비하신 삶
정민군은 지금 믿음의 자매와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사회에 잘 정착하여 감사와 기쁨 속에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북한과 같은 절망의 땅에서 고통받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5. 하나님이 연결하신 만남
이 모든 과정은 사람이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하신 전도의 역사였습니다. 박 목사는 말합니다:
“하나님은 전도의 마음을 품은 사람에게 반드시 적합한 사람을 보내주십니다.”
6. 전도의 사명을 위하여
이 이야기는 단지 한 사람의 탈북과 구원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복음을 기다리는 이들을 향해, 우리를 보내고 계시다는 사인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정민군들이 복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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