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암송 구절은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말이 중요하다. 믿음의 말을 하라. 이번 주 암송 구절은 엡6:1-3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지난주에는 김인중 목사님이 오셔서 특강을 해주셨다. 어려서 부모에게 버려지고 방황했는데 친구가 교회에 가자고 했고 선생님이 그를 이끌어주셨다. 복음을 받고나서 하나님께서 그 어려움을 이끌 힘이 생겼다고 한다.
오늘은 우리 316 교회 설립 35주년이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1. 다음 세대의 중요성
1) 자녀의 축복
시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자녀를 부모의 마음에 드는 아이가 아닌, 하나님 마음에 드는 자로 키우라.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복음으로 각인시켜라. 십자가상에서 고통 중에 계시던 주님의 말씀이다. 눅23: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삿2: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요즘 사는 것이 쉽지 않다고 결혼하지도 않고 아이를 낳지도 않는 시대다. 시119:98-100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자녀들을 말씀으로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가르쳐라.
2) 부모가 자녀를 말씀으로 가르쳐야 함
신6:4-15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그리하면 복을 주시는데 그때에도 하나님을 잊지 말고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 자녀를 믿음으로 키워라.
3) 하나님께서 시대적으로 쓰시는 사람들
야곱이 어린 요셉을 말씀으로 양육했다. 모세의 부모 아므람과 요게벳이 어린 모세를 말씀으로 양육했다. 히11:23-26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이새가 다윗을, 한나가 사무엘을 믿음으로 키웠다. 삼상7: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오바댜가 핍박의 시대에 선지자들을 숨겨서 절 섬겼다. 왕상18:12 내가 당신을 떠나간 후에 여호와의 영이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당신을 이끌어 가시리니 내가 가서 아합에게 말하였다가 그가 당신을 찾지 못하면 내가 죽임을 당하리이다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2. 부모님을 공경하라
1)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게 되는 비결
엡6:1-3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레19:3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잠23:22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잠23: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공경하고 효도하는 것이 잘되고 장수하는 비결이다. 부모님께 용돈도 많이 드려라.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듯이 부모님께도 드려라.
2) 요셉이 죽은 줄 알았던 야곱
창27장에서 야곱은 그의 아버지 이삭의 눈이 어두워 못 보는데 형 에서인척 속이고 축복기도를 받았다. 형이 야곱을 죽이려 하자 밧담아람의 외삼촌 집으로 피신 가서 20년을 보냈다. 자신이 아버지를 속이고 20년간 떠나있었던 것처럼, 야곱의 아들들이 야곱을 속이고 요셉이 악한 짐승에게 찢겨서 죽은 것처럼 말하니 속았다. 22년 만에 요셉이 살아있음을 알았고 만나게 되었다.
3) 요셉의 효도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간 요셉이 13년간 힘든 세월을 보낸 후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해주고 총리가 되었다. 창46:29-30 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 맞춰 안고 얼마동안 울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요셉처럼 살아서 하나님의 축복 받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효도다.
3. 우리 316 교회
1) 달동네에서 개척
목사님은 1987년 8월 말 서울 면목동 동서울 중앙교회 전도사로 갔다. 88년 총신 신대원에서 1학년 공부하려고 용인 양지로 다녔다. 그때 송현자 권사님을 만났다. 91년 2월에 졸업하고 부평 부개동 산동네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했다. 그때 만났던 분들중에 지금까지 섬기는 분들이 계시다. 산동네에서 6년 지내고 상가로 이사 갔다.
2) 갈산동 교회
1997년 갈산동 상가교회로 이사 가서 6년을 지냈다. 2003년 뒤쪽 공장을 매입하여 성전건축을 하고 10년간 지냈다. 그리고 13년 전 청라 지역으로 이사 왔다. 세 번의 큰 위기가 있었지만, 수고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3) 35년 동안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굽이굽이마다 어렵고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역사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중직자와 성도님들, 지교회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삼상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 부모님께 효도하라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공경하고 효도하는 것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잘되고 장수하는 비결이다. 내가 어릴 때 뒷바라지해주신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 당연하다. - 다음 세대를 사랑으로 양육하라
교회 공동체가 시대의 대안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라 선교원, 방과 후 교실, 인문학 독서 교실, 재능기부로 예체능으로 키우고 교회가 아이들의 천국이 되는 꿈을 꾸자. - 기도하는 교회, 가르치는 교회, 치유하는 교회
모이면 기도하고 제자로 양육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교회가 되길 축원한다.
가나안 땅에 어떻게 들어가는가? 하나님께서 일하시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사자를 앞서 보내시겠다고 하셨다. 출23:20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출23:23 내 사자가 네 앞서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출32: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 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 하리라. 출33:2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하나님께서 앞서서 가신다니 하나님보다 우리가 앞서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자 천사를 앞서가게 하시고 수많은 적들을 다 끊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우리 교회의 형편과 사정을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앞서가신다. 오직 믿음으로 순종하고 나아가면 된다. 우리가 오늘 사는 것은 하나님이 살려주신 것이다. 은혜로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죄를 회개하고 성령 충만 받으라.
차별금지법, 교회폐쇄법이 국회에 발의되어있다. 무서운 법이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법이다. 이번 토요일에 교인들이 모여서 악법을 막는 집회를 할 것이다. 저주받는 법으로 저주받는 나라가 되면 안 된다. 이 정부를 위하여 많이 기도하라. 다리 절단의 위기에서 겨우 회복 중이고 수술을 앞두고 있는 김상인 장로님을 비롯하여 모든 환우분들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