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 신앙생활–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 성경에서는 길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죄와 사단의 문제가 해결됨 – 그 길 (The Way)
☞ 본론
1. 비움
빌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1) 예수님의 본–신이 인간을 위해 희생
(2) 내 생각, 내 계획, 내 방법을 다 내려놓는 것
마16:16의 베드로의 고백–정확한 고백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이 고백은 신앙의 총론이다.
마16:21-24 이때로부터 예수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십자가 사역을 말씀하심 – 베드로의 반응
■ 십자가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의 의미는
(3) “자기로 사는 인생”과 “예수로 사는 인생” 두 길이 있을 뿐이다.
■ 자기로 사는 인생 – 자기 욕심대로
예수로 사는 인생 – 하나님의 뜻
마20:20-21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 믿고 고백하지만, 방법은 여전히 세상 방법이다.
2. 채움
빌2:9-10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 비워야 하나님이 채울 수 있다.
움켜쥔 손은 더 이상 더 얻을 수 없다.
(2)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의 방법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비우는 만큼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이 진짜다.
아무것으로나 채우면 안 된다.
잠10:22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약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3. 나눔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 있어야 나눌 수 있다. 있기 위해서는 비우고, 하나님이 채워주셔야 한다.
(2) 사람에게 나눔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3) 하나님께 드림
■ 드림의 모범은 존 웨슬리이다.
그의 “돈의 사용”(The use of money) 설교는 유명하다.
“최대한 많이 벌라.”(Gain all you can)
“최대한 많이 쓰라.”(Save/Spend all you can)
“최대한 많이 드리라.”(Give all you can)
“주머니가 회개하지 않은 사람의 회개를 믿지 않는다.”
■ 마틴 루터는 3가지 회심을 말했다.
“가슴의 회개, 머리의 회개, 지갑의 회개”
■ 누군가에게 도움과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
☞ 결론
- 신앙생활의 원리
(1) 비움–비워야 하나님의 채우심을 경험
(2) 채움–채우심은 사명을 동반한다.
채우신 것을 나눠야 한다.
(3) 나눔–나누고 비우면 또 채우심
(선순환)
- 교회를 위한 기도
(1) 다음 세대들을 위해서…
(2) 구역 예배 활성화 – 구역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