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귀한 인연, ‘곱슬이 형님’ 김인한 성도님을 전도하다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 박용배TV
박용배 목사님의 저서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에 수록된 119가지 케이스 중 108번째 이야기입니다. 목사님의 10대 시절, 자신을 아껴주었던 귀한 인연인 ‘곱슬이 형님’ 김인한 성도님께 복음을 전하고 구원의 확신을 얻게 한 감동적인 전도 과정에 대해 상세히 정리하였습니다. 10대 시절의 치열한 삶과 ‘곱슬이 형님’과의 만남 박용배 목사님은 14세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셨습니다. 짜장면 배달과 만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