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직원에게 전도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Ep.104
소방서 직원의 어머니가 복음을 듣고 신앙생활을 시작해 권사님까지 되셨고, 이후 천국에 가신 사례입니다. 아들의 문제로 상담을 하다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아들도 잠시 교회에 나왔지만 주일 근무 등을 이유로 멀어졌습니다. 권사님은 요리도 잘하시며 목사 부부를 식사에 초대할 정도로 신앙이 깊었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다 천국에 가셨습니다. 그 기도의 열매가 자녀에게도 맺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