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서 캐디가 복음을 받다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Ep107
경기도 여주의 한 골프장에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과 복음의 여정. 이 이야기는 박용배 목사님이 탈북자 출신 캐디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녀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감동적인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탈북자 사역을 해온 박 목사님과 북한에서 온 한 캐디의 우연한 만남은 어떻게 운명적인 순간이 되었을까요? 우연을 가장한 운명적인 만남 골프 라운딩을 하던 중, 저는 한 캐디의 특별한 […]
일을 즐기는 사람 | 박용배 전도특강
리디아 고 선수의 금메달 사례를 통해 “즐기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리디아 고는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획득한 천재 골프 선수로, 긴장되는 순간에도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기도·예배·봉사 등 모든 사역을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 때 더 큰 열매가 맺힙니다. 성경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을 아름답다고 표현하며,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라는 말씀을 통해 즐거운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