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헌신 – 예수님을 만난 사람 | 요12:1~8 | 2부예배 | 251019

오늘 3부 예배에는 강사님이 오셔서 제자훈련을 하신다. 우리는 예수님이 대신 죽어주실 만큼 비싼 사람이다. 성 어거스틴은 방탕하다가 어머니의 기도로 회심하고 위대한 신학자가 되었는데 기독교의 최고의 덕목을 겸손이라고 말했다. 고전13:1-10 기독교는 사랑이다. 사랑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히 행치 않는다. 목사님도 사탄의 공격으로 화가 날 때가 있지만, 그때마다 스스로 주제 파악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