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 수24:14-21 | 2부 | 2025.12.28

교회에서의 모든 순간이 은혜였다. 지난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 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했을 때 기억이 났다. 목사님이 간증자로 서라고 하셔서 간증하게 되었다. 원래 우상 숭배하는 불신자 출신이었고 장애가 있는 자녀가 있어서 고통 가운데 살았다. 그러다가 우리 교회를 만나서 은혜를 받고 사명을 알게 되고 목회자가 되었다. 이것보다 더 큰 복음의 능력이 어디 있겠는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