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직원에게 전도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Ep.104

소방서 직원의 어머니가 복음을 듣고 신앙생활을 시작해 권사님까지 되셨고, 이후 천국에 가신 사례입니다. 아들의 문제로 상담을 하다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아들도 잠시 교회에 나왔지만 주일 근무 등을 이유로 멀어졌습니다. 권사님은 요리도 잘하시며 목사 부부를 식사에 초대할 정도로 신앙이 깊었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다 천국에 가셨습니다. 그 기도의 열매가 자녀에게도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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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즐기는 사람 | 박용배 전도특강

리디아 고 선수의 금메달 사례를 통해 “즐기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리디아 고는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획득한 천재 골프 선수로, 긴장되는 순간에도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기도·예배·봉사 등 모든 사역을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 때 더 큰 열매가 맺힙니다. 성경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을 아름답다고 표현하며,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라는 말씀을 통해 즐거운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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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안 믿으면서 다른 스님을 전도하는 스님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Ep.103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한 스님을 만났고, 이후 택시를 기다리던 스님을 차로 모셔 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전도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짧은 거리였지만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맺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교제했습니다. 이 스님은 언론사 기자 출신의 엘리트였으며, 진지한 복음 제안에 나이가 많아 부담된다며 정중히 거절했지만, 마음은 열려 있었습니다. 현재도 거제도에서 주지 스님으로 계시며, 여전히 연락하며 교제 중입니다. 이 스님이 언젠가는 예수님을 영접하리라 믿고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전도는 인내와 사랑으로 관계를 쌓아가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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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로 복음을 받고 목사를 속이는 스님

안녕하세요, 박용배 목사입니다.이번 영상에서는 여러분과 복음을 받은 것처럼 보였던 한 스님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그는 저를 속였습니다. 하지만 그 만남은 오히려 저에게 전도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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