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틀랜드에서 꽃피운 복음의 역사와 전도의 기쁨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 EP.111

전도는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박용배 목사님의 111번째 전도 케이스를 통해,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한 장로님의 헌신과 매체(CBS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어떻게 수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왔는지 그 감동적인 여정을 살펴봅니다. 1. 방송 매체를 통한 예비된 만남: “새롭게 하소서”와 포틀랜드 장로님 하나님께서는 예상치 못한 통로를 통해 전도의 문을 여십니다. […]

골프장에서 캐디가 복음을 받다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Ep107

경기도 여주의 한 골프장에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과 복음의 여정. 이 이야기는 박용배 목사님이 탈북자 출신 캐디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녀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감동적인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탈북자 사역을 해온 박 목사님과 북한에서 온 한 캐디의 우연한 만남은 어떻게 운명적인 순간이 되었을까요? 우연을 가장한 운명적인 만남 골프 라운딩을 하던 중, 저는 한 캐디의 특별한 […]

소방서 직원에게 전도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Ep.104

소방서 직원의 어머니가 복음을 듣고 신앙생활을 시작해 권사님까지 되셨고, 이후 천국에 가신 사례입니다. 아들의 문제로 상담을 하다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아들도 잠시 교회에 나왔지만 주일 근무 등을 이유로 멀어졌습니다. 권사님은 요리도 잘하시며 목사 부부를 식사에 초대할 정도로 신앙이 깊었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다 천국에 가셨습니다. 그 기도의 열매가 자녀에게도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일을 즐기는 사람 | 박용배 전도특강

리디아 고 선수의 금메달 사례를 통해 “즐기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리디아 고는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획득한 천재 골프 선수로, 긴장되는 순간에도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기도·예배·봉사 등 모든 사역을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 때 더 큰 열매가 맺힙니다. 성경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을 아름답다고 표현하며,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라는 말씀을 통해 즐거운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자신은 안 믿으면서 다른 스님을 전도하는 스님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Ep.103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우연히 한 스님을 만났고, 이후 택시를 기다리던 스님을 차로 모셔 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전도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짧은 거리였지만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맺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교제했습니다. 이 스님은 언론사 기자 출신의 엘리트였으며, 진지한 복음 제안에 나이가 많아 부담된다며 정중히 거절했지만, 마음은 열려 있었습니다. 현재도 거제도에서 주지 스님으로 계시며, 여전히 연락하며 교제 중입니다. 이 스님이 언젠가는 예수님을 영접하리라 믿고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전도는 인내와 사랑으로 관계를 쌓아가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우리의 배경은 하나님의 배경입니다 | 전도특강- 박용배TV

최근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직 대통령의 배경을 가진 후보들이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사례를 언급하며, 예수 믿는 우리는 그보다 더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배경을 가진 자들이라고 강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상속자이며, 천국 시민권자로서 두려워 말고 당당히 기도하고 도전하며 살아야 한다고 전합니다. 성령 충만과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쓰임 받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